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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석과 간사이의 여름

  • 7월 5일
  • 1분 분량

일본에서는 칠석을 어떻게 보낼까요? 소원을 담는 여름 전통 행사


곧 7월 7일, 일본에서는 일 년에 한 번 찾아오는 전통 행사인 칠석, ‘타나바타’를 맞이합니다.

타나바타는 오리히메와 히코보시가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일 년에 단 한 번 만날 수 있다는 전설에서 유래한 일본의 대표적인 여름 전통 행사입니다. 이날 사람들은 소원을 적은 색색의 종이, ‘탄자쿠’를 대나무 가지에 걸고 가족과 친구, 소중한 사람들의 행복과 자신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타나바타 시즌이 되면 상점가, 쇼핑몰, 신사, 관광 시설 등 곳곳에 화려한 장식이 더해지며, 거리는 여름다운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물듭니다. 일본을 여행하는 분들에게는 계절의 풍경과 함께 일본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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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 지역에서는 오사카, 교토, 나라, 고베 등 다양한 곳에서 타나바타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역사 깊은 신사를 방문하거나 거리의 아름다운 장식을 감상하며, 일본 여름만의 매력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7월은 타나바타뿐만 아니라 여름 축제와 불꽃놀이 등 일본의 여름을 대표하는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계절입니다. 계절의 풍경과 문화를 함께 즐기며 간사이 여행을 만끽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간사이국제공항에서 오사카, 교토, 나라, 고베로 이동하시거나 간사이 지역 관광을 계획하신다면, JS주식회사의 공항 픽업 및 프라이빗 차량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여름, 편안한 이동과 함께 간사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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